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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직 ‘배지’ 달고 재보선 출마…밑져야 본전?
공직에 현직으로 있으면서 4.27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얌체족이 등장했다. 이기재 충남 태안군의원은 현직 배지를 달고 태안군수 재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비난을 사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공무원의 입후보와 관련해 ‘지방의회 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김의중 기자  
[정부] 이봉수에 사과 굴욕 與, 하루만에 반격
4.27재보궐선거와 관련해 “(경남 김해을)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는 민정당 했던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망신을 당한 한나라당이 반격에 나섰다. 한나라당은 김무성 원내대표가 이 후보에 전화를 걸어 직접 사과를 한 지 하루 만인 19일 이 후보에 과거 행
김의중 기자  
[정부] 경향-한겨레, 여전히 ‘방사능’ 불안감조성 혈안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 등 좌파성향 일간지들은 방사능(원전) 문제에 대해 여전히 국민적 불안감을 부추기는 보도태도를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언론시민연대(공언련)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간 지상파 3사 및 주요 5개 일간지를 대상으로 최근
김의중 기자  
[정부] 이재오, 대권행보 가속화하나
이재오 특임장관이 물밑에서 대권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13일 친이계 의원모임인 ‘함께 내일로’ 소속 의원 30여명과 가진 북한산 모임에 이어 20일에는 자신의 직계 의원들과 또 다시 식사를 한다. 지난번에 참석하지 않은 의원들 위주로 불렀다고
김의중 기자  
[정부] 홍준표 “깡패협박 때문에 국회의원 됐다”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15일 상명대학교에서 ‘이 남자가 사는 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갖고 대학생들에게 “열정을 갖고 살아 달라”고 당부했다. 홍 최고위원은 어린 시절 가난하고 불우한 시간을 보내다가 현재의 위치에 설 수 있게 된 배경을 대학생들
김의중 기자  
[정부] 손학규 41.3% vs 강재섭 40.6% ‘박빙’
4.27 경기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판세가 여전히 박빙으로 흐르고 있다. 경인일보와 경기방송, OBS가 공동으로 케이엠연구소(주)에 의뢰, 13~14일 양일 간 분당을 주민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손학규 후보가 41.3%의 지지
김의중 기자  
[정부] 조전혁 “서남표 마녀사냥 식 몰이 안 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은 서남표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총장에 대한 사퇴 여론을 ‘마녀사냥 식 몰이’로 규정하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조 의원은 14일 ‘KBS 라디오 정보센터’에 출연해 학생들의 잇따른 자
김의중 기자  
[정부] [4.27재보선] 13일간의 '여정' 돌입
4.27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14일 시작됐다. 기간은 이날부터 투표 전날 자정인 26일까지 13일 간이다. 후보자의 선거벽보는 18일까지 선거구 관내에 첩부되며, 선거공보는 투표안내문과 함께 22일까지 매 세대에 발송된다. 이번 재보선은 △국회의
김의중 기자  
[정부] 안상수 “유류세 인하, 통신비 경감”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서민물가 안정’을 국정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안 대표는 13일 라디오 방송연설에서 “당정협의를 통해 유류세 인하와 통신비 경감 대책 등 실효성 있는 서민물가안정대책을 강구 하겠다”며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안
김의중 기자  
[국회] 최중경 “고리원전 1호기 폐쇄 검토”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있는 고리원전 1호기의 폐쇄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장관은 1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긴급현안질의에서 설계 수명을 다한 고리원전을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고리1호의 경우 수명연장을 했
김의중 기자  
[국회] 최중경 ‘책임 떠넘기기’ 해명…여전히 ‘괘씸’
주요현안을 두고 입법부와 행정부 간 질의응답을 갖는 국회 대정부질문 등 국회에 잇따라 불참하면서 지탄을 받아 온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여전히 ‘괘씸죄’를 벗지 못했다. 국회는 12일 오후 사상 처음으로 최 장관만을 상대로 한 긴급현안질의를 위해 본
김의중 기자  
[정부] 서남표 “자살사고 책임 통감.. 재발 방지 노력”
서남표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총장은 잇따른 교내 자살사고에 대해 “책임을 통감 한다”고 말했다. 서 총장은 12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최근 자교 학생 4명과 교수 1명이 잇달아 자살한 사건에 대한 현안보고를 통해 이
김의중 기자  
[정부] 안상수 “박근혜에 선거지원 요청 안 한다”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4.27재보선에서 박근혜 전 대표에게 지원유세를 요청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 대표는 11일 경남도당에서 열린 김해 정책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박 전 대표에게 지원유세를 요청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김의중 기자  
[정부] 昌 “2002년 과학벨트분산공약, 말바꾸기 아니다”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 관련해 지난 2002년과 현재의 입장이 다르다고 지적한 ‘과학벨트 충청유치 대표직 건 昌, 과거엔...’이라는 제목의 8일자 보도에 대해 “사실을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대표는 11일
김의중 기자  
[정부] 대선주자별 정치후원금, ‘빈익빈 부익부’
국회의원들의 후원회가 모금한 정치자금이 크게 늘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한 ‘2010년도 정당·후원회 등의 재산 및 수입·지출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국회의원들이 후원회를 통해 모금한 돈은 총 477억4,636만 원으로 2009년 대비 65억
김의중 기자  
[정부] MB, 정치 그만하라고?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은 8일 한나라당 홈페이지 ‘국회의원 발언대’에 ‘MB를 위한 변명’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올렸다.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문제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분산 배치설 등 현안을 두고 비난의 중심에 선 이명박 대통령을 대신한 글이다. 글을
김의중 기자  
[정부] “과학벨트 충청유치” 대표직 건 昌, 과거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분산 배치설이 나돌자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비난한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도 과거에는 과학벨트 분산배치를 주장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대표는 지난 2002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시절 대구와 대전, 광주를 잇는 첨단과학산업벨트 조성
김의중 기자  
[정부] [기자의눈] 재산공개가 다가 아니다
국회와 정부 등 각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25일 고위공직자들의 재산을 공개했다. 재산공개 제도는 김영삼 정부 시절 공무원 재임기간 중 부당하게 재산을 증식하지 말고 국민들의 알권리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시작됐다. 그런데 부당한 재산증식이 있는지 여부에
김의중 기자  
[북한] 경찰, ‘김정일 찬양글’ 수사 착수
지난 16일 북한 김정일 생일을 맞아 김정일과 북한체제 등을 찬양하는 글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민주노동당 홈페이지 등에 게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보안국은 17일 “김정일의 생일을 전후해 진보진영 홈페이지나 유명 포털사이트 카페 등에 김
박남오 기자  
[정부] 김무성 "뉴스파인더 문화공연, 감동 받고 기가 산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14일 열린 뉴스파인더 창간식에 참석해 "인사만 하고 바로 가려고 했는데 하도 마음에 감동이 있어서 점심약속 취소하고 여러분과 같이 식사하고 있다"며 "좌파행사 때마다 문화행사 하는 것을 보고 우리 우파는 왜 못하나 부러웠는
서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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